OWL Magazine Korea

망원시장은 서울 서부에 자리하고 있는 로컬 시장이다. 오래전부터 핫플레이스로 주목을 받고 있는 홍대 앞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하고 있는 시장이라, 최근에 더욱더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홍대 앞 상권의 연장선인 “합정역” 인근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하고 있어, 최근들어서 여러 방송에서도 연예인들과 함께 소개되면서 더욱더 큰 주목을 받았다. “교통편이 좋은 곳에 자리하고 있는 망원시장” 망원시장은 특히 교통편이 좋은 ...

교토의 부엌이라는 별명이 붙은 ”니시키 시장“을 교토에서 찾을 수 있듯이, 오사카에서는 ”구로몬 시장“을 찾을 수 있다. 이 곳은 ”오사카의 부엌“이라는 별명이 붙은 곳이기도 하다. 구로몬 시장은 오사카 남부의 중심지역인 난바에 자리하고 있다. 난바역에서 가까운 곳으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있으며, 도톤보리와도 가깝다.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구로몬 시장” 구로몬 시장은 오사카의 부엌이라는 별명이 어울릴 정도로 이 곳에서는 다양한 ...

오사카에서 구로몬 시장을 찾을 수 있다면, 교토에서는 니시키 시장을 찾을 수 있다. 니시키 시장은 교토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하고 있는데, 기온에서도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하고 있어, 교토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곳이다. “교토의 부엌이라고 불리는 니시키 시장” 니시키 시장은 교토의 부엌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이 곳은 무려 4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재래시장이다. 390m 정도 이어지는 골목에 자리하고 있는 시장이다. 이 ...

우리나라 수도 서울에 노량진 수산시장이 있듯이, 일본의 수도인 도쿄에도 이와 유사한 시장이 있다. ”츠키지 시장“이라는 이름의 시장으로 도쿄 중심가에서 가까운 곳에 자리하고 있다. 단, 우리나라의 노량진 수산시장과 큰 차이를 보이는 점도 있는데, 츠키지 시장은 이른 아침에 방문해야 한다는 점이다. 모든 가게가 아침 일찍 문을 열었다가 오후 2시쯤에 문을 닫는다고 한다. ”도쿄 수산시장, 츠키지 시장“ 도쿄 중심에 있는 츠키지 시장의 역사는 ...

부기스(Bugis)는 싱가포르 도심에서 북동쪽으로 올라가보면 찾을 수 있는 지역이다. 이는 과거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는 트랜스우먼(Trans Women)들이 모이는 거리로 알려졌었다. 하지만, 1980년대 중반부터 싱가포르 정부는 이 곳에 쇼핑몰을 세우고, 레스토랑이나 식당들을 세우면서 이 곳을 완전히 새롭게 만들었다. 이런 과정에서 MRT 지하철역 “부기스(Bugis)”가 들어서기도 했다. 덕분에 지금의 부기스는 완전히 새로운 곳으로 변모했다. 부기스 곳곳에서는 이제는 트렌디한 물건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게 되었고, 오차드로드와는 ...

홍콩에서는 지금도 여전히 과거 영국령 홍콩시절의 건축물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기도 하면서, 일상에서 사용되고 있기도 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홍콩 셩완 지역에서는 영국령 홍콩 시절의 붉은 벽돌 건물을 찾을 수 있는데, 웨스턴 마켓이라는 이름으로 현재도 상업 용도로 쓰이고 있는 곳이다. ”1900년대 식료품점으로 건설된, 웨스턴 마켓“ 웨스턴마켓(Western Market)은 1900년대 건물이 처음 오픈되었을 때, 두 동으로 된 식료품점으로 운영이 되었다. 이후, 1991년 ...

포항 죽도시장은 포항시를 대표하는 재래시장이다. 죽도는 포항의 지명 중 하나로 “대나무”가 많이 자라던 “섬”이라는 뜻으로 불렸다. 포항은 섬과 섬 사이를 매립하여 만든 도시로, 지명에서 “섬 도”로 끝나는 지명을 많이 찾을 수 있다. “포항 죽도시장 : 24시간 대게, 회 거리” 포항 죽도시장에는 대게, 회 거리라는 곳이 있다. 이 곳에서는 다양한 회, 대게를 판매하는 식당을 찾을 수 있는데, 이 곳을 방문하면, 가게 ...

서울 이수역 근처에서는 시장을 찾을 수 있다. “남성 사계시장”이라는 이름의 시장이다. 이는 아파트 단지와 지하철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 평일에도 찾는 사람들이 많은 활기찬 시장이다. 공산품 위주의 상품을 판매하는 봄 구역, 과일, 채소, 정육 등의 식료품을 판매하는 여름 구역, 간편한 먹거리들이 자리한 가을 구역, 따뜻한 육수를 맛볼 수 있는 먹자골목 겨울 구역까지 사계절을 테마로 한 시장이다. 이러한 사계절을 테마로 하여 “남성 ...

광명 전통시장은 “광명사거리역” 바로 옆에 자리를 잡고 있는 시장이다. 전통시장답게 다양한 상품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특히 저렴한 가격에 갖가지 물품을 구입하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곳이다. “1970년대부터 자생적으로 형성된 광명 전통시장” 광명 전통시장은 1970년대 초반부터 자생적으로 형성된 전국 7위의 종합시장으로 2013년에는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되어 각종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스마트한 전통시장으로 변모하고 있기도 하다. ...

제주도에서는 오일장이 서기도 한다. 매일 시장이 들어서는 것아 아니라, 날짜를 정해놓고 들어서는 형태의 시장이다. 요즘에는 도시화가 진행이 되면서 오일장을 쉽게 볼 수 없지만, 과거에는 도시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형태의 시장이었다. 제주도의 표선에서는 아직도 오일장을 찾을 수 있는데, 표선 오일장이 들어서는 날짜는 2일과 7일이다. 5일 단위로 장이 들어서는데, 장이 들어서는 날은 2일, 7일, 12일, 17일, 22일, 27일이 된다. “표선 오일장” ...

제주도를 방문하면 빼놓지 않고 한 번씩 꼭 방문하는 곳이 있다. 바로 서귀포에 있는 매일 올레 시장이다. 지역을 돌아보다보니, 자연스럽게 시장을 방문하게 되는데, 서귀포의 올레 시장은 항상 활기찬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라 항상 한 번씩은 방문하게 되는 곳이다. 시장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방문하는 편인데, 간단하게 먹거리를 구입하기 위해서 방문하기도 하고, 기념품을 구입하기 위해서 방문하기도 한다. “서귀포 올레 시장에서 제주 감귤 구매하기” ...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항상 뺴놓지 않고 방문하는 곳이 있다. 서귀포에 있는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이다. 이곳은 2014년 제주도를 처음 여행하면서 방문했던 곳이다. 이후, 2018년 제주도를 여행하면서도 방문했고, 이번 2021년, 그리고 이어지는 2022년 제주도 여행에서도 빼놓지 않고 방문했다. “제주도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은 2014년 정도까지만 하더라도 전통 시장에 가까운 느낌의 시장이었다. 일반적으로 시장에서 판매하는 먹거리를 판매하는 정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