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L Magazine Korea

일본 교토의 버스는 우리나라 버스와 다소 다른 점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버스에 탑승할 때, 앞문으로 탑승하면서 교통카드를 찍고, 뒷문으로 하차하면서 다시 교통카드를 태그하는 편이다. “뒷문으로 탑승하고 앞문으로 하차하는 일본 교토 버스” 하지만, 교토에서는 우리나라와 정반대로 진행한다. 뒷문으로 탑승하고, 앞문으로 하차하며, 하차할 때 버스비를 낸다. 하차를 원할 때는 다행히도 우리나라돠 같은 방식으로 할 수 있다. 하차벨을 누르면, 다음 정류장에서 버스 기사가 ...

일본 간사이 지역에서는 다양한 여행 패스를 찾아볼 수 있다. 간사이 스루패스, 오사카 주유패스 등 다양한 여행 패스가 있는데, 교토에서도 이러한 패스를 찾아볼 수 있기도 하다. 이번 교토 지역 여행에서는 버스 원데이 패스를 이용했는데, 버스를 하루동안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패스이다. “교토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무제한 교통카드” 교토에서 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인 “원데이 패스”는 성인 기준으로 600엔에 구입할 수 ...

싱가포르에도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대중교통이 있다. 버스, 지하철, 택시 등과 같은 일반적인 도시 교통수단이 있는데, 이번에는 싱가포르의 버스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한다. “싱가포르의 버스 시스템” 싱가포르 역시도 대중교통이 활성화되어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싱가포르를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이라면, 버스를 주로 이용하기 보다는 “MRT”라고 불리는 지하철을 주로 이용하는 것을 추천하는 편이다. 그 이유는 바로 ”MRT“에 비해서 버스가 조금 ...

홍콩 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얼리체크인을 마치고, 마지막 여행지인 란타우 섬의 옹핑 마을과 타이오 마을을 방문하기 위해서 그 시작지점인 ”퉁청역“으로 이동했다. 홍콩 공항에서 퉁청역으로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버스를 이용하는 편이다. 택시를 타고 이동할 수도 있지만, 어차피 혼자서 하는 여행이기도 하고, 시간적인 여유가 많았기에 서두르지 않고 버스로 이동했다. ”홍콩 공항에서 퉁청역으로 가는 버스“ 홍콩 공항에서 퉁청역으로 가는 버스는 여러 노선이 ...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돌아오는 길은 버스를 이용하기로 했다. 홍콩으로 다시 돌아와서 홍콩의 메인 지역인 침사추이나, 홍콩 섬 일대를 여행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홍콩의 외곽에 있는 란타우 섬 일대를 여행하려고 계획을 세웠기 때문이다. 홍콩으로 다시 돌아가서 방문할 첫 번째 장소는 “홍콩 디즈니랜드”로, 란타우 섬에 자리하고 있어서, 페리선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버스를 통해서 가는 것이 동선상 훨씬 더 잘 맞았다.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이동하는 HZMB ...

마카오에서는 대형 호텔 혹은 리조트에서 운행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많은 편이다. 덕분에 마카오를 여행하는 동안에는 대중교통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내용은 과거 “꽃보다 남자”라는 드라마에서 극중에서 구혜선 씨가 마카오 호텔 셔틀버스를 무료로 탑승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 마카오 호텔에서 제공하는 무료 셔틀버스 노선을 정리해 놓은 글이 있는데,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글을 확인할 수 있다. “마카오 반도와 코타이 지역을 연결하는 ...

마카오 여행을 시작한 첫째날 밤에는 버스를 타고 마카오의 주요 도시를 돌아보는 일정을 계획했다. 아무래도 마카오에 처음 방문했으니, 버스를 타고 편하게 도시 곳곳을 돌아보고 지형을 체크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마카오에서는 ”오픈탑 나이트 버스 투어“라는 투어 상품이 있었기에 이를 이용해서 마카오의 주요 지역을 돌아볼 수 있었다. “마카오, 오픈탑 나이트 버스 투어” 마카오 오픈탑 나이트 버스 투어는 마카오 페리터미널에서 출발하여, ...

”꼬마버스 타요“는 서울특별시를 배경으로 한 교통 수단 애니메이션이다. 서울특별시청과 EBS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아이들에게 교통을 알기 쉽게 이해시키자는 목적에서 제작되었다. 뽀로로로 흥행한 아이코닉스가 기획을 하고 스튜디오 게일에서 외주 제작을 맡아서 진행했다. “서울 명동, 타요 버스 정류장” 애니메이션에 이어서 2015년에는 실제 서울시에서 운행하는 버스의 일부를 “타요 버스”로 디자인하여 운행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15년에는 명동에 “타요 버스 정류장”이 설치되기도 했다. 타요버스 정류장은 남산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