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L Magazine Korea

봉피양은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에 오른 식당이다. 빕 구르망은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을 말한다. 본점은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 71길 1-4에 위치하고 있는데, 봉피양은 프랜차이즈 사업화가 되어서 본점이 아니더라도 어느 지점을 방문해도 비슷한 맛을 맛볼 수 있다. “미슐랭 가이드의 봉피양 소개” 벽제갈비에서 운영하는 봉피양의 본점으로 평양냉면과 돼지갈비가 유명한 곳이다. 하지만 봉피양의 명물은 뭐니 뭐니 해도 평양냉면이다. 무엇보다 진한 냉면 ...

서울 광화문 일대는 서울의 대표적인 오피스 밀집 지역으로 꼽을 수 있는 곳이다. 직장인들이 많이 몰리는 곳이기에 직장인들이 선호할만한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을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광화문 일대에서 찾을 수 있는 식당 중에는 상당히 오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식당들이 제법 있다. 이번에 방문한 고려삼계탕 역시도 그런 식당 중의 한 곳인데, 오랜 역사와 함께 미슐랭가이드로부터 인정까지도 받은 식당이다. “1960년, 대한민국 최초의 삼계탕 ...

도쿄 여행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도쿄 여행의 마지막 일정은 아사쿠사바시에 있던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우에노역에서 탑승할 수 있는 나리타 공항행 열차인 스카이라이너를 예약해놓은 상황이었기에, 마지막 날은 아키하바라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우에노에서 열차를 타고 공항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도쿄 아키하바라의 점심식사, 오야코동“ 마지막날 점심식사는 오야코동을 맛보기로 했다. 여행을 하기 전에 미슐랭가이드를 통해서 가볼 만한 맛집을 몇군데 체크를 해두었는데, 아키하바라 근처에서는 ”오야코동“을 판매하는 맛집이 ...

여행을 많이 다니지는 않았지만, 한 두 번씩 다니다보니, 점점 노하우가 생기는 것 같기도 하다. 이번 도쿄 여행에서도 식사에서는 최대한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 여행을 떠나기 전에 미슐랭 가이드를 활용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미리 지도에서 가볼 만한 장소를 표기해두고 근처에 있으면 식당을 방문해보는 전략을 취했다. 이번 도쿄 여행에서부터는 이렇게 미슐랭 가이드 지도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으로 여행을 기획했는데, 덕분에 잘 알지 못했던 맛집을 찾아다닐 ...

“팩피(FAGP)”는 서울 성수동에 위치하고 있는 이탈리안 음식 전문점으로 “미슐랭 가이드 : 빕 구르망“ 부문에 오른 식당이다.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된 내용은 아래와 같다. 가족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요리 인생을 꿈꿔온 이종혁 셰프. 국내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그가 팩피를 오픈하며 셰프로서 새롭게 출발했다. 이곳에선 대중적인 파스타 장르를 자신만의 창의적인 감성으로 풀어낸 간결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메뉴를 선보인다. 오픈 주방에서 고객과 소통하며 요리하는 ...

능라도는 “평양냉면”을 판매하고 있는 식당이다. 전통적인 슴슴한 맛을 추구하는 “평양냉면”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하여, 진한 육수를 첨가한 독특한 평양냉면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능라도 본점은 서판교에서 찾을 수 있는데, 이제는 프랜차이즈로 사업을 넓히면서 여러 곳에서도 찾을 수 있다. 서울 마포역 근처에서도 찾을 수 있는데, 이번에 마포에서 모임이 있어서 지인들과 능라도를 방문해보았다. “마포역 1번 출구 근처의 평양냉면 전문점, 능라도” 능라도는 지하철 5호선 마포역 ...

광명시장 근처에서는 “평양냉면”으로 유명한 맛집을 찾을 수 있다. “정인면옥”이라는 이름의 조그마한 가게이지만, 그 맛은 인정받은 곳으로 전국적으로 많이 알려진 맛집이다. “광명 평양냉면 맛집, 정인면옥” 정인면옥은 “1972년”부터 광명시장 근처에서 자리를 잡고 영업을 하고 있는 식당이다. 평양냉면으로 유명해져서 원 주인은 여의도로 확장하여 이전하였고, 현재는 친구분이 인수받아서 명맥을 이어받아 오고 있다. 2018년 미슐랭 가이드에서 여의도점이 빕구르망에 올랐고, 4년 연속 한국의 미슐랭 가이드라고 할 ...

인사동에 있는 “개성만두 궁”은 1970년 개성 출신의 임명숙 할머니가 시작해 3대째 그대로 계승되어온 개성만두 전문점이다. 담백한 국물과 속이 꽉 찬 개성식 만두가 어우러져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맛집으로, 인사동에서 특히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전통 한옥집에서 내려오는 3대의 손맛“ 개성만두 궁은 인사동 골목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경인미술관 입구 바로 앞에 자리잡고 있는 식당으로, 예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한옥 건물에서 3대째 이어져내려오고 ...

“꽃, 밥에 피다”는 인사동에 위치하고 있는 식당이다. 건강에 민감한 현대인들을 위해 친환경 유기농 재료만을 사용해 정갈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식당으로, 식재료에서부터 인테리어, 담음새 등 구석주석 정성이 느껴지는 장소이다. 이곳은 농인 법인에서 직접 운영하며, 유기농 농장에서만 재료를 납품받으며 대표 메뉴는 노란 달걀 지단 보자기에 단아하게 싸여 나오는 ”보자기 비빔밥”이다.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에 선정된, 꽃 밥에 피다” ”꽃, 밥에 피다“라는 ...

광화문 일대는 서울의 대표적인 오피스 밀집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덕분에 인근에서는 다양한 맛집을 찾을 수 있기도 하다. 광화문 국밥 역시도 광화문역 근처에서 찾을 수 있는 식당으로, 조선일보 건물 맞은편 부근에서 찾을 수 있다. “박찬일 쉐프의 식당, 광화문 국밥“ 광화문 국밥은 박찬일 쉐프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박찬일 쉐프는 TV에도 자주 출연하고, 특히 “로칸다몽로”로 유명한 쉐프이기도 하다. 원래는 ...

현재 명동에 자리를 잡고 있는 ”하동관“은 곰탕 맛집의 대명사로 꼽히는 식당이다. 1939년 청계천변 수하동에서 시작하여 3대가 80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다. 2007년 6월 1일 청계천일대 도시재개발 사업이 진행되면서, 현재 위치하고 있는 명동 입구, 외환은행 뒤편으로 이전하여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식당이다. “Since 1939, 3대가 이어져 내려온 맛, 하동관” 하동관은 지금까지 3대가 이어져서 내려오고 있는 맛으로 전해진다. 1대는 1939년부터 1963년까지 류창희 할머니의 ...

일반적으로 돼지국밥은 뽀얀 국물에 나오는 음식이지만, 요즘에는 맑은 국물에 나오는 돼지국밥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기도 하다. 합정역 인근의 주택가, 조그마한 골목길에 위치한 “옥동식”이라는 식당은 작은 가게이지만, 돼지곰탕이라는 메뉴 하나로 입소문이 퍼진 곳이다. “서울 합정 돼지곰탕, 옥동식“ 옥동식에서 볼 수 있는 메뉴는 아주 단출하게 ”돼지 곰탕“ 단 하나 뿐이다. 그리고 그 메뉴 역시도 하루에 100 그릇 밖에 팔지 않는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