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L Magazine Korea

오사카의 남부의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난바에서 조금 남쪽으로 내려오면, 신세카이와 덴노지 지역을 찾을 수 있다. 신세카이에서는 “츠텐카쿠”라는 전망대를 찾을 수 있는데, 파리의 에펠탑을 모방해서 만든 전망대이다. ”신세카이 상점가에서 남쪽에서 찾을 수 있는 잔잔 요코초“ 츠텐카쿠 전망대가 있는 지역은 신세카이 상점가 지역인데, 이 곳에서 조금 더 내려오면, 잔잔 요코초라는 작은 골목길을 찾을 수 있다. 잔잔 요코초는 좁은 골목길에 형성되어 있는 ...

오사카 남쪽의 중심지인 오사카 난바역 근처에서는 다양한 상점가들을 찾을 수 있다. 난바역을 기준으로 동쪽에 자리하고 있는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 역시도 이러한 상점가 중의 한 곳인데, 다른 상점가와 달리 요리 도구와 주방기구를 판매하는데 특화된 상점이 늘어서 있는 곳이다. “요리기구, 주방기구를 판매하는 상점가”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는 150m 길이에 늘어서 있는 상점가이다. 작은 골목길 양쪽으로 요리기구를 판매하는 상점이 늘어서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에서 ...

홍콩 디즈니랜드의 메인 거리 양쪽에서는 “기념품점“이 늘어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곳은 주간 퍼레이드와 야간 퍼레이드가 진행이 되는 거리이기도 하다. 야간 퍼레이드만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우천으로 인해서 퍼레이드가 취소되면서 폐장 전까지 시간이 조금 남았다. 다른 어트랙션은 이미 모두 마감되어 있는 상황이라, 디즈니랜드에서 나오기 전에 기념품점을 한 번 둘러보았다. ”홍콩 디즈니랜드의 기념품점“ 홍콩 디즈니랜드는 메인거리 양쪽으로 다양한 기념품점이 들어서 있다. ...

홍콩에서는 지금도 여전히 과거 영국령 홍콩시절의 건축물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기도 하면서, 일상에서 사용되고 있기도 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홍콩 셩완 지역에서는 영국령 홍콩 시절의 붉은 벽돌 건물을 찾을 수 있는데, 웨스턴 마켓이라는 이름으로 현재도 상업 용도로 쓰이고 있는 곳이다. ”1900년대 식료품점으로 건설된, 웨스턴 마켓“ 웨스턴마켓(Western Market)은 1900년대 건물이 처음 오픈되었을 때, 두 동으로 된 식료품점으로 운영이 되었다. 이후, 1991년 ...

영등포 “타임스퀘어”는 2009년 9월 16일에 개장한 곳으로 이름의 유래는 “뉴욕”에 있는 “타임스 스퀘어”로 알려져 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는 총면적 약 37만제곱미터에 쇼핑공간 30제곱미터로 국내 최대 복합 쇼핑몰이다. 덕분에 타임스퀘어에서는 다양한 상점, 식당, 카페 등이 입점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카카오프렌즈 역시도 타임스퀘어 안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 타임스퀘어 1층에서 찾을 수 있다.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는 “카카오”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이모티콘 ...

카카오톡은 전국민이 사용하는 메신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카카오톡이 없는 일상은 상상하기 어려운 정도가 되었다. 카카오에서는 카카오톡의 성공을 기반으로 카카오톡에서 쓰이는 이모티콘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고 있는데, 이러한 상품을 볼 수 있는 곳이 “카카오프렌즈” 매장이다. “다양한 식당, 카페, 상점이 입점해 있는 롯데월드몰” 잠실에 위치하고 있는 롯데월드몰은 복합 쇼핑몰로 쓰이는 건물이다. 덕분에 곳곳에서 다양한 식당, 카페, 상점 등을 찾아볼 ...

서울 홍대에서는 “SK텔레콤”에서 운영하는 새로운 공간인 “티팩토리(T-Factory)”를 찾을 수 있다. 티팩토리는 한 마디로 설명하기는 쉽지 않은 복합공간이다. 매번 시기별로 주제를 바꾸어서 전시를 진행하는 전시 및 체험 공간이기도 하고, AR 기술 등에 대해서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고, 휴대폰과 같은 통신기기 구입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며, 24시간 스마트폰 무인 매장이기도 한 특별한 곳이다. ”홍대, SKT의 ICT 멀티플렉스 ...